[엘소드] 오늘의 엘소드 091010

사냥하다가 본 필살기 궁그닐

그랜드체이스의 리르의 레인 애로우를 연상케 하는군요.

 

아프다고 징징대는 월리 8호

로봇도 고통을 느끼다니...

 

이제서야 전직한 코드 엑조틱

부캐릭들의 금속 파편들을 다 끌어 모아서 겨우 전직 시켰습니다.

고 놈의 금속 파편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전직했을텐데...

 

얼음 조각상 가열기에서 나소드 장갑(엘소드)이 나왔습니다.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쩌다 지른 것에 이렇게 나올 줄이야...

거기다...

 

요것까지 떠 버렸습니다.

 

오늘은 무슨 날인가봅니다.

두 번이나 대박이 터질 줄이야... (그 덕에 제 닉넴이 밑에 두 번 씩이나 떴습니다...)

던파처럼 뜨는 건 좋은데 후폭풍이 장난 아니더군요.

거래요청 크리로 창이 무한대로 뜨다보니,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아놔!!!)

일단 강화의 부적은 2200에 처분을 했습니다.

시세를 몰라가지고 거래 게시판을 일일이 뒤져가면서 거래했습니다.

아무튼 기분은 무지 좋습니다.

이제 장갑도 처분하면 진짜 뿌듯하게 귀영을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P.S - 그나저나 나소드 장갑(엘소드)의 시세가 어떻습니까?

by 줄카라 | 2009/10/10 23:27 | 게임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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