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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들이 생각한 군인 Shoveling

사병이든 간부이든 다 같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인데 한쪽만 까는게 말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우리나라에서 군인이라는 존재는 개만도 못한 존재인듯 싶습니다.

 

 

 

* P.S - 늦은 감이 있지만 잉붕어님 군대 잘 갔다 오시길...




덧글

  • 토나이투 2013/06/12 16:03 #

    와 싯밤 우리 아부지는 지금 32년째 군생활 하시는데...이런거 볼때마다 진심 요즘 젊은 여자애들은 대가리에 똥돌밖에 안들었다는 생각뿐 안듭니다
  • KAZAMA 2013/06/12 16:05 #

    그래 난 개였다ㅜㅜ
  • Bastard 2013/06/12 16:10 #

    왈~왈~
  • JK군 2013/06/12 16:18 #

    그여자에 아버지도 사병ㅇㅣ었을테니
    그여성분도 동ㅈㅣ 아님?
  • chervil 2013/06/12 16:37 #

    진짜 한마디면 정리되는군요..아버지가 개면 자식은 모다?
    대답해봐 이여자 응?

    좀 심한듣해서 약간 순화합니다;
  • 카카루아가 2013/06/13 18:55 #

    애비 없는 년들 맞습니다. 마치 자신은 아버지 없이 태어난줄 아는 것들인데...

    그래서 남자들에 대한 극단적인 적개심과 원한을 품은 것들인데... 그런 것들에게 무엇을 바랍니까? ㅋ
  • 피오레 2013/06/12 16:59 #

    징병제라서 주변 남자라면 대부분 군생활을 하니까 아주 당연한 건줄 알아요 ^_^;;
    전쟁 터졌을 때 나 대신 총알 맞아줄 사람은 부모 아니면 군인 밖에 없을텐데 말입니다.
  • Nio 2013/06/12 17:01 #

    으아........내가 조만간 개가 되는건가.....
  • 怪人 2013/06/12 17:14 #

    난 개새끼였다..
  • 쿄쿄 2013/06/13 18:42 # 삭제

    멍멍

    대략 할말이 없습니다.
  • 기롯 2013/06/12 17:18 #

    공익은 여자한테도 까이고 남자한테도 까이고...
  • kaqn 2013/06/12 17:24 # 삭제

    그래 난 개였던 것이다.
  • 쿄쿄 2013/06/13 18:42 # 삭제

    멍멍

    대략 할말이 없습니다.(2)
  • 콜드 2013/06/12 18:04 #

    그 쿠닌이 대체 뭔 일을 저질렀길래 여자가 저런담?
  • 궁굼이 2013/06/12 18:06 #

    대통령께서 친히 집지키는 개라고 하셨었는데 뭘 어쩌겠습니까 ㅋㅋㅋㅋ
  • 동굴아저씨 2013/06/12 18:26 #

    나의 정체성을 깨달았다!
    내가 개라니!!
    ...
  • 시크라멘트 2013/06/12 18:35 #

    윗분들은 개였나 보군요?
    그나마 포유류..

    전 조류랍니다.
    새....


    나 완전히 새됬어...OTL
  • Nero 2013/06/12 19:42 #

    현역병 입장에서 더럽게 열받네요
  • MEPI 2013/06/12 20:06 #

    미친 개 4백만한테 물려보면 한번 정신이 돌아올리가 없겠죠? 에라이 미친년아~!!
  • 11 2013/06/12 20:08 # 삭제

    한국년들은 전쟁나도 지켜줄 필요가 없다.
    밥벌레들...
  • 쿄쿄 2013/06/13 18:40 # 삭제

    전쟁 나기 전에 도망가야되긔
  • 열혈 2013/06/12 21:39 #

    간부들이 애국심깊어서 군인된 직업군인이라... 헛웃음이 나오는군요. 진짜로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czx 2013/06/12 23:36 # 삭제

    위안부 재평가가 필요함. 한국여자는 전쟁시에 성욕처리밖에 할줄아는게 없어서 일제가 그런거에 쓴것뿐임. 참고로 2차세계대전당시 주요참전국의 여자들은 군수물품을 제조했고 제3세계여자들은 열강들에게 저항했음. 한국여자들은? 일제에 대해 독립운동 그딴거 안 했고 기껏해야 일본군 시다바리나 함
  • cerno 2013/06/13 14:20 #

    남자 독립운동가의 수, 여자 독립운동가의 수를 비교한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세요. 여성비하로 몰리면 오히려 역풍을 맞아요.

    한국은 진위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국민감정이라는 이상한 떼법이 더 우선시되죠.
  • 리에 2013/06/12 23:45 #

    에휴 미친년들이....(....)
  • 레드불중독자 2013/06/13 01:29 #

    아니 이건 저 남자가 잘못한게 맞지... 왜 여자한테 남자의 사고방식을 바라나...? 불가능한걸 바라면 삐걱대기 마련이지...
  • 쿄쿄 2013/06/13 18:41 # 삭제

    양성 평등의 시대에 여자는 사고능력이 떨어지나여?

    남자가 하는 생각을 여자는 왜못해요? 말씀을 이상하게 하시네
  • 카카루아가 2013/06/13 18:54 #

    왜 여자한테 남자의 사고방식을 바라냐니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차지한 일들을 차지하려면,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생각하고, 남자들이 할수 있는 것은 다 해야지요. 그정도도 하지 않을 것이면서 뭐하러 양성평등, 남녀평등 개소리를 씨부렸답니까??? 남녀평등이고 양성평등이면 여자들도 남자들 하는 것은 해야지요.

    한국여자들은 뭐 태어날때 눈깔이 하나 없나요, 아니면 귀깔이 하나 없나? 남자들보다 지능이 낮게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남자들이 하는 생각을 여자들이 못할 이유가 있나요?
  • 레드불중독자 2013/06/13 22:05 #

    1. 고양이한테 군견을 맡길수는 없는 노릇이죠. 고양이는 고양이 나름대로의 쓸모가 있는 법입니다. 왜 분노 하시는지는 대충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자들보고 남자들처럼 생각하고 남자들이 하는거 다 하라는 건 불가능한 소리죠. 양성평등, 남녀평등이야 과거와 현재에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차별받아온 현실이 있으니까 나오는 소리고 말이죠. 결국 '진정한 남녀평등' 은 불가능 하지 않겠습니까? 애초에 성별이 틀리고 육체가 틀린데 말이죠. 어느정도는 서로 양보하면서 지내야죠

    2. 근데 카카루아가 님처럼 생각하는게 무리도 아니지만 (저도 서른살 즈음 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솔직히 그런 생각을 받아주는 여자를 만나기가 무지 어려우실 겁니다. 물론 연애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못하면 조금 아쉬운건 사실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느끼게 되는데, 이건 나중에 다시 생각하시게 될 겁니다.

    3. 요약하면, 남자들이 하는 생각을 여자들은 못합니다. 굳이 생물학적 이유를 들자면, 자궁이 있어서 그렇다고 해 두죠.
  • 레드불중독자 2013/06/13 22:06 #

    그리고 쿄쿄님은 비로그인 댓글이라.. 답글 안달아들여도 될거 같지만 그래도 달자면,

    남자가 하는 생각을 여자는 왜 못하는가, 하면, 여자가 하는 생각을 남자가 못하는 이유랑 똑같습니다.
  • 지나가다 2013/06/14 13:54 # 삭제

    별로 아쉽지는 않다고 봐요. 연애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 않은紙?
  • 지나가다 2013/06/14 13:54 # 삭제

    연애를 못한다고 해도 아쉬워할 필요는 없음.

    그러면 그럴수록 여자들은 더 오만하게 굴거고

    남자들의 권리는 그만큼 찾기 힘듬요.

    글고 꼭 김치녀들만 여자임? 여자는 외국에도 존재함요.
  • 백범 2013/06/14 15:48 #

    양성평등이라면서 남자들 하는 생각을 여자들은 왜 못하나?

    그러면 지금까지 남자들이 하는 일, 남자들이 해오던 일을 여자들이 어떻게 하지??? 남자들이 하는 생각을 못하는데??? ㅋ
  • 마커스 2013/06/19 01:29 #

    그럼 저 남자가 사병을 개라고 무시하는 저 여성의 생각을 고쳐주기 위해서는
    다른 화법이 필요하다는 뜻에서 다신 말인가요?
    아님 개라고 생각하는 여성의 생각을 고쳐주려는 시도를 하지도 말라는 뜻인가요?
  • 레드불중독자 2013/06/19 02:43 #

    다른 화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죠.
    많은 분들이 '이게 당연한 건데 왜 여자들은 이해를 못하나?' 라고 생각하시는데
    여자들은 그게 자기들에게 당연한 거라서 (....) 이해를 못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완벽하게 설명하기도, 이해시키기도 어렵지만, 적어도 카톡대화의 남자분처럼 '빡치면' 대화는 그냥 물건너 가는 거에요...
  • 秦越人 2013/06/19 22:30 #

    아마도 필요한 다른 화법은 눈높이 교육이겠죠. 상대의 수준이 자신에게 맞춰지지않는다면 자신의 수준을 상대에게 맞춰주면 될겁니다.

    저의 정치적 성향은 분명 일베라는 집단이 표방하는 것과 대척점에 있지만 그들의 표현을 잠시 빌려...

    "네가 군인한테 기분나쁜 짓 당한 것처럼, 내가 지나가는 어떤 여자한테 해코지를 당했다 가정하고... 내가 너에게 '김치뇬들 ㅅㅂ 짜증나죽겠어'라고 말하면 네 기분이 어떨까?" 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에게 가르치는 목적이 아니라면, 남의 지적 수준이 미천하다해서 자신의 수준을 낮춰주는건 솔직히 아니라고 봅니다. 남자는 잘못한게 아니다라고...
  • 기사 2013/06/25 11:49 #

    웃기는 소리군요.

    저게 여자들에게 당연한 것이라면 그건 여자들이 썩은 겁니다. 뭐 여자들도 군대가거나 책임을 동등하게 지라는것도 아니고, 2년동안 의무적으로 군복무 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비하하는 소리를 하지 말라는 '지극히 상식적인'생각을 가지라는건데 그것조차 이해 못하면 인간 쓰레기일 뿐이지 무슨 이해가 필요하다는 겁니까?

    만일 그렇다고 일반화하신다면 댁의 주위의 여자들이 쓰레기인것이고, 만일 대다수의 여성들이 그렇다면 이건 전 인구의 50%가량이 썩은 사고방식을 가진겁니다. 상식을 거부하는것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하다는게 무슨 궤변입니까?
  • 레드불중독자 2013/06/25 22:00 #

    이런 경우, 이런 답변이 있죠.
    우리의 상식은 그들의 상식이 아닙니다?
    그,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 그들에게는 '전혀 상식적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네들에게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 우리들에게는 정말 비상식적이고 어이없는 소리로 들리는 거나 똑같죠.

    남자나 여자나 서로에게 미친 존재고 화합할수 없다는 소리는 아닙니다만,
    확실히 차이는 존재하고, 그걸 인지하지 않는 이상 자기의 상식을 서로에게 강요하는건 그냥 싸우자는 겁니다.
  • 기사 2013/06/26 14:27 #

    우하하하, 이거 정말 웃기는군요.
    우리의 상식? 그들의 상식? 이건 남녀 성별을 떠나서 '2년동안 의무적으로 어쩔수 없이 복무하면서 국가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젊은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아닙니까? 아니 뭐 군인을 좋아하라는것도 아니고, 복무에 대한 책임을 동등하게 지라는것도 아니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전국민 50%에 대한 상식적인 기본 도덕을 무슨 우리의 상식이자 그들이 이해할수 없는거라고 주장하시는 겁니까? 댁의 말같은 헛소리를 일컬어 '궤변'이라고 합니다.

    인지하지 않는 이상 싸울수밖에 없는 문제라고요? 알겠습니다. 전 저런 인간들과 평생 싸우겠습니다. 정상적인 걸로 보이지는 않겠지만, 유년기 시절 못된짓을 하면서 남 괴롭히던 동급생 여자를 폭력으로 응징했던 저같은 놈은 입장에서는, 저런 개소리를 내뱉는 쓰레기들은 죽었다 살아나도 용서 못할 종자들로밖에 안보입니다. 직업군인이 아닌 제가 저말을 들었어도 당장 주먹이 날라가거나 욕설을 퍼붓고 절교를 선언했을것인데 직업 군인인 저 당사자입장에서는 어떻겠습니까?

    괜히 궤변 늘여놓으면서 훈장질 하실 시간이 있으시다면 집에 가셔서 '자기내들 기준으로는 상식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인간과 잘 먹고 잘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여기서 더 궤변 늘여놓으셔봤자 들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레드불중독자 2013/06/26 23:48 #

    '2년동안 의무적으로 어쩔수 없이 복무하면서 국가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젊은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아닙니까?

    1. 대부분의 여자들은 이런걸 이해하거나 배운적이 없는 걸요.
    2. 싸우시겠다면 거기에 대해 전혀 이견이 없습니다.
  • 기사 2013/06/27 09:44 #

    배운적이 없다고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도 가르치는 내용이고, 우리네 아버지와 모든 남성들이 다 하는 의례라서 그네들 가족들도 다 겪었을텐데?

    댁은 제정신이 아닌것 같군요. 참으로 편리한 사고를 지니셨습니다. 부탁인데 그놈의 같잖은 꼰대질좀 닥쳐주시죠.
  • 레드불중독자 2013/06/27 22:04 #

    솔직히 이 '여자들도 당연히 이런걸 알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게 간극을 더 벌린다고 생각합니다. 주위 여자분들에게 물어보세요. 알고 있는지. 이번에 일밤에서 하는 병영체험 프로그램을 보고 '경악' 하는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군대가 정말 저런 데야? 가스를 마셔? 왜 저런걸 들고 있어? 왜 잠을 저렇게 자?' 이런식으로 놀라고 그러죠. 왜냐하면 여자분들이 군대 내의 생활이나 모습을 볼 기회가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어디서 보겠습니까?

    그리고 유치원에서 '2년동안 의무적으로 어쩔수 없이 복무하면서 국가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젊은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같은거 안가르칩니다. 배운 기억이 있으십니까...?
  • 기사 2013/06/27 22:46 #

    안가르친다고요? 국군의 날이 되면 한국군인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가짐에 대한 교육과 감사 편지 쓰는 형식적인 행사 안합니까?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때 당연히 했던걸로 기억하고, 편지 쓴 기억도 선명한데요? 제가 말하는 '유치원에서 말했던 배려'라는건, '나라를 지키는 군인 아저씨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라는 것을 교육받았던 내용인겁니다. 만일 아니라고 하신다면.....뭐 제가 있었던 유치원이 특이했던 겁니까?

    아니 시발 그리고 최소한 자기 아버지나 가족들도 똑같이 군 복무 했을텐데 저따위로 말하는게 됩니까? 누차 얘기했지만 뭐 존경하라, 이해하라, 그런것도 아니고, 최소한 기본적으로 자신들의 아버지나 남성 친족들이 대부분 겪는일들인데, 자기 자신에게 침뱉는 겪이나 다름없는 저런 소리는 하지 말자는 거죠. 자신의 잣대로 고집을 피우는것 같군요. 참 답답한 아저씨일세. 아저씨, 주변 여자들을 이해하는건 좋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최소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욕은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니냐'는 상식마저 거부하는건 아저씨가 제정신이 아니에요. 보기 짜증나고 사람 열받게 만드니까 그만하세요. 여기서 아저씨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저 내용의 남성도 왜 그런것인지 설명을 하고 있고, 저 사람 신분 자체가 '부사관'인데 직업 군인한테 저따위 소리를 하는게 참 듣기 좋을까요?
  • 기사 2013/06/27 22:45 #

    어지간히 사람 열받게 하시는데 적당히 하시죠. 욕설이 나오려고 하는데 간신히 참고 있습니다. 여자가 그런다면 모를까, 똑같이 고생했던 남성이신 분이 이따위 소리로 사람 속을 박박 긁어놓으면 속된말로 x같은 거 아닙니까?
  • 레드불중독자 2013/06/27 22:47 #

    1. 유치원에서 국군의 날이라고 군인에게 편지쓰고... 그런거 없어진지 꽤 됬습니다.
    2. 초등학교에서 하긴 하지만 그걸 가지고 '군인 아저씨가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초딩이 있다면... 솔직히 그게 더 이상한거 같습니다. 그냥 남들이 다 하고 선생님이 시키니까 하는거죠.
    3. 자기 동생이 군대가고 오빠가 군대가고 아버지가 군대가도 정작 자기가 안가기 때문에 전혀 거기에 공감 못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4. 대개 자기가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그걸 절대로 이해할수 없는 법이죠. 이렇게 분노하시기 보다는 차라리 여자분들에게 님의 상식을 설명하고 설득하려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5. 그게 싫으시고 평생 대적하고 사실 거라면야...




    충고 하나 드리는데, 님 어머니한테 말씀드려 보세요. 님 어머님도 한국 여자이십니다. 어머니께서 군인, 국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쭈어 보세요. 어떤 답변이 나오는지...
  • 기사 2013/06/27 22:57 #

    우하하하, 이 아저씨 존나 웃기네. 제정신이 아닌 아저씨 같은데 이제 예의범절은 집어치워줄께. 댁은 그럴 가치도 없으니까 ^^

    1. 유치원에서 국군의 날이라고 군인에게 편지쓰고... 그런거 없어진지 꽤 됬습니다.
    -> 이건 착오니까 인정함. 없어진지 오래되었다니 할말 없음
    2. 초등학교에서 하긴 하지만 그걸 가지고 '군인 아저씨가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초딩이 있다면... 솔직히 그게 더 이상한거 같습니다. 그냥 남들이 다 하고 선생님이 시키니까 하는거죠.
    -> 단순히 시킨다고는 해도 기본적으로 군인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하고, 징병제를 통해서 2년동안 의무복무한다는거는 교육받잖아? 그걸 모르면 교육받을때 졸거나 딴생각 한거고.
    3. 자기 동생이 군대가고 오빠가 군대가고 아버지가 군대가도 정작 자기가 안가기 때문에 전혀 거기에 공감 못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 그딴식으로 따지면 군복무 안한 사람들이 군대 별거 아니라고 해도 이해해줘야겠내? ^^ 이런걸 궤변이라고 하지 않나? 경험 안해봤다고 해서 함부로 말하는건 최소한의 개념조차 상실했다는 생각이 안듬?
    4. 대개 자기가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그걸 절대로 이해할수 없는 법이죠. 이렇게 분노하시기 보다는 차라리 여자분들에게 님의 상식을 설명하고 설득하려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아저씨. 여기 사람들 죄다 바보나 멍청이가 아니야. 여기 사람들 그런건 다 알아. 포스팅의 부사관도 이미 수차례 상황 설명을 했고 노력을 했는데도 저 꼴이 나니까 성질이 뻗치는거지.
    5. 그게 싫으시고 평생 대적하고 사실 거라면야...
    -> 그런다고 했잖아? 바보요? 남이 한얘기 또 반복해서 얘기하게?

    충고 하나 드리는데, 님 어머니한테 말씀드려 보세요. 님 어머님도 한국 여자이십니다. 어머니께서 군인, 국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쭈어 보세요. 어떤 답변이 나오는지...

    ->우하하하, 또 같잖은 일반화 시작한다. 응! 어머니께 물어봤어. "다들 고생하고 있지. 2년동안 굳은일인거 알면서도 똑같이 고생하고....참 안타깝고 슬픈 현실이야. 다들 무탈해야 할텐데." 라고 하셨는데? 그리고 최소한 2년동안 복무하는 사람들에게 호의적인 시선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븅신아?
    그놈의 꼴값잖은 훈장질, 일반화 그만하시지? 캐나다, 미국에서 수학했다는 사람이 어째 개념은 그모양일까?

    야! 이 미친 꼰대 아저씨야. 어디 20대 남성들 모인 앞에서 그딴 소리해봐. 물론 일반 사회에서는 예의범절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냥 '아, 예' 이러겠지만 속으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 뭔 개소리야' 이렇게 생각할걸?
  • 기사 2013/06/27 23:05 #

    아저씨한테 충고할께. 훈장질은 이럴때 하는게 아니야. 사리분별을 하고 분위기 파악을 하고서 훈장질을 해야지 사람들 열받아 있는데 변호할수 없는걸 변호하겠다고 달려들면 욕만 쳐먹을 뿐이야. 나이도 30줄 넘으신지 오래고 처자식도 있으신 분이 어떻게 이런건 분위기 파악을 못하시나? 아저씨 바보아냐?
  • 레드불중독자 2013/06/27 23:06 #

    2. 군인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하고, 징병제를 통해서 2년동안 의무복무한다는거는 교육받잖아? 그걸 모르면 교육받을때 졸거나 딴생각 한거고.
    - 초등학생에게 누가 그런걸 가르쳐요... 님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겁니까? 초등학생때 '징병제' 같은 단어를 들은 기억이 있어요? 아니면 혼자서 무슨 사관학교라도 간거에요?

    3. 그딴식으로 따지면 군복무 안한 사람들이 군대 별거 아니라고 해도 이해해줘야겠내? ^^ 이런걸 궤변이라고 하지 않나? 경험 안해봤다고 해서 함부로 말하는건 최소한의 개념조차 상실했다는 생각이 안듬?
    -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전혀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못한다는건 생각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님은 해보지 않은 육아나 이직, 또는 노후대책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함부로 말한 적은 없나요?

    4. 아저씨. 여기 사람들 죄다 바보나 멍청이가 아니야. 여기 사람들 그런건 다 알아. 포스팅의 부사관도 이미 수차례 상황 설명을 했고 노력을 했는데도 저 꼴이 나니까 성질이 뻗치는거지.
    - 아니죠. 저건 '넌 어떻게 이런것도 모르냐!' 라고 윽박지르는 거죠. 그런데 정말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저런 윽박지르는게 아니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이런걸 상황 설명이라고 한다면... 님은 님이 전혀 모르는 걸 사람들에 '넌 왜 이것도 모르냐!' 라고 하면 죄송합니다, 부터 말할건가요? 아니면 빡치겠습니까?

    5. 그런다고 했잖아? 바보요? 남이 한얘기 또 반복해서 얘기하게?
    - 이거야 개인의 선택이니까

    6. 뭐... 솔직히 여기까지 기대하긴 했지만, 끝에 시원하게 욕질하는 걸로 마무리를 지으셔서, 나름 만족이 큽니다. 대충 상상한 답이 나왔으니까요.
  • 기사 2013/06/27 23:2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저씨 존나 웃긴다. 꼴에 지기 싫어서 발악하는것좀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니 변호할걸 변호해야지 변호하지 못할건 변호하는게 참 안쓰럽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에게 누가 그런걸 가르쳐요... 님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겁니까? 초등학생때 '징병제' 같은 단어를 들은 기억이 있어요? 아니면 혼자서 무슨 사관학교라도 간거에요?
    -> '징병제'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최소한 '한국의 현실에서 남성들은 일정 나이가 되면 의무적으로 복무하는 현실'에 대해서 언질 안하냐? 오히려 네가 학교를 제대로 안다닌거 아니냐?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전혀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못한다는건 생각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님은 해보지 않은 육아나 이직, 또는 노후대책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함부로 말한 적은 없나요?

    -> 아! 이것 참 재미있네! 그럼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해못하니 그것에 대해서 배려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힘들고 고된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니 막말을 퍼부어도 이해받으면 그만이겠네? 그리고 왠 쌩뚱맞은 육아나 이직 노후대책? 무슨 황당한 비유냐? 여기 사람들이 육아나 이직, 노후대책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한테 욕을했냐? 뭔 생각을 하면 이런 비유가 나오냐?

    아니죠. 저건 '넌 어떻게 이런것도 모르냐!' 라고 윽박지르는 거죠. 그런데 정말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저런 윽박지르는게 아니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이런걸 상황 설명이라고 한다면... 님은 님이 전혀 모르는 걸 사람들에 '넌 왜 이것도 모르냐!' 라고 하면 죄송합니다, 부터 말할건가요? 아니면 빡치겠습니까?
    -> 이게 어떤건지 물어보는거하고 처음부터 욕하면서 비웃는거하고 같냐? 개념이 없냐? 아니 그리고 저 본문은 둘째치고라도, 보통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람들이 대놓고 윽박지를까, 최소한 설명을 해줄까? 지금 대다수 사람들이 열받는건 상황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줘도 고개 돌리면 헛지랄하니까 열받는거잖아!

    뭐... 솔직히 여기까지 기대하긴 했지만, 끝에 시원하게 욕질하는 걸로 마무리를 지으셔서, 나름 만족이 큽니다. 대충 상상한 답이 나왔으니까요.
    -> 응. 나도 아저씨가 이런 인간인걸 알게 되니 웃음만 나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사 2013/06/28 15:15 #

    정신승리할려고 했다가 봉쇄당하니까 댓글 포기했구나. 꼴좋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3/06/13 14:15 # 삭제

    군인은 감사해하지만 존경받진 않아요. 그게 계급이 높은 사람이 아닌 이상.
  • cerno 2013/06/13 14:19 #

    하지만 군인이 무시받을 이유도 없다고 보는데요. 그게 계급이 높은 사건 낮은 사람이건 간에.
  • 2013/06/13 14:32 # 삭제

    감사해한다고 했지 무시한다고 하진 않았어요. 다만 존경하진 않는다고 한거죠.
  • 쿄쿄 2013/06/13 18:40 # 삭제

    전쟁 나기 전에 도망가야지

    저딴것들은 지켜줄 피료가 없긔
  • 카카루아가 2013/06/13 18:53 #

    곱게 군대가서 2년간 고생해주니까, 아주 사람을 우습게 보는군요. 그러면 군대에서 2년간 시간 썩은것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해 주던가... 월급을 더 주던가, 전역 보상금을 주던가, 군대 경력을 경력으로 인정해 주던가. 아니면 가산점부터 시작해서 민간부문으로 확대시키던가. 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러면 남자들도 이제부터 군대를 안가거나 기피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기껏 2년간 가서 나라지키느라 고생하고 썩어봐야 아무런 대가도 보람도 없고, 되려 싸이코같은 놈 하나 만나면 2년간 미칠정도인데...

    그 우스운 군대 때문에 남자들은 피눈물을 흘리는데 뭐라? 기가 막혀... 이런식으로 간다면 남자들도 이제부터 군대를 안가거나 기피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군대를 기피하던가, 뭔가 단안을 내리는 수밖에... ㅋ
  • 구필삼도 2013/06/14 06:05 #

    가끔 이런 글 볼 때, 보혐종자들 기분을 이해할 것 같아요.
    인생 좆같다고 다들 이야기하는데
    성별로까지 좆같아야 할 이유를 이렇게 목도하는 순간이 개탄스럽네요.
  • 서리 2013/06/18 16:44 # 삭제

    저런 사람이 실제로 있나봅니다. ;;; 어려서 철이 없으신듯.

    저같이 지나가는 사람이 댓글 하나 단다고 해서 노여움이 풀리지는 않으시겠지만 왠지 미안하네요.
    대한민국 남성분들 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조금이나마 노여움이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사 2013/06/25 17:33 #

    어지간하면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지만 진짜 불특정 다수 사병을 모욕하는것에 대해서는 모욕죄로 처벌 할 수 있는 법률 개정이 필요할듯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생각이 썩은 인간들이 넘쳐날것 같습니다.

    만일 제 앞에서 저딴 소리를 했다간 바로 그 사람하고 모든 관계 끊어버리던지 아니면 주먹을 날려서 흠씬 두들겨 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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