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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빠삐코 반띵하자 그래서 Shoveling

현명한 판단이네요.

그런데 저거 어떻게 잘랐지???


덧글

  • JK군 2013/06/19 16:33 #

    절단면 상ㅌㅐ로 보아 식칼로 5번에 걸쳐 배어내었습ㄴㅣ다
  • 그림동화 2013/06/19 16:57 #

    한번 트집잡아볼까해서 세어봤는데, 5번 정확하시군요.. ㅎㅎ
  • 콜드 2013/06/19 17:41 #

    저런식으로 자를 줄이야...
  • 리에 2013/06/19 17:59 #

    능력 좋은듯....[?
  • 코론 2013/06/19 19:03 #

    가정교육을 솔로몬으로 받았나
  • arbiter1 2013/06/19 19:56 #

    아.... 정확한 절반이다...
  • 리언바크 2013/06/19 20:21 #

    장미칼로 잘랐나봅니다.
  • aLmin 2013/06/19 23:07 #

    저런! 빠삐코를 수평으로 잘라 형을 엿먹이고는 싶은데 빠삐코가 꽝꽝 얼어서 잘 안 되신다구요?
    장미칼을 추천합니다! 빠삐코도 수평으로 싹싹!
  • Park 2013/06/19 20:23 # 삭제

    설마... 장미칼?!
  • aLmin 2013/06/19 23:17 #

    때에 예루살렘에 형제가 몽둥이 모양 빙과를 두고 다투는지라.
    형제가 주께 지혜를 받은 왕 솔로몬에게 가서 판결을 받고자 하니, 솔로몬이 빙과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한참을 궁구하더라.
    이윽고 솔로몬이 형제에게 이르되 저 빙과를 공평하게 반으로 잘라 나누어 가지면 어떻겠느뇨 하니,
    이에 아우가 가로되 대왕께서는 참으로 지혜로우시니 과연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지혜로소이다 하며
    제 형에게 이르기를 내 반으로 잘라 우애 있게 나눠 듭시다 하더라
    형이 아우에게 가로되 네 말이 옳도다 내 여기서 기다릴 터이니 가서 정확히 반으로 잘라 오너라
    이에 아우가 빙과를 반으로 잘라오니
    솔로몬이 그 모양을 보고 아우에게 호통을 쳐 가로되 과연 그 빙과는 전부 네 형의 몫이니라 네가 빙과의 친어미가 아님을 이 모양이 내게 알렸도다 하니라.


    (응?)
  • MEPI 2013/06/20 20:39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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