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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지하철 2호선 Shoveling

진짜 2호선은 앉아서 타본 기억이 없네요.




덧글

  • 총통 R 레이퍼 2015/08/19 23:32 #

    으어......저건 뭐지.....혼돈인가...
  • 아힝흥힝 2015/08/19 23:34 #

    지옥철 ㅂㄷㅂㄷ
  • 듀란달 2015/08/19 23:38 #

    봉천에서 선릉까지 출근해 본 경험자 입장에서...

    저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진짜 레알.
  • 채널 2nd™ 2015/08/20 02:03 #

    사당역에서 환승해야 하는데 내릴 수 없어서 삼성역까지 끌려가 본 사람.

    ((다음부터는 반드시 내가 내릴 출구에 빠짝 붙어서 가게 된..ㅠㅠ))
  • wheat 2015/08/20 00:12 #

    대학 다니면서 저 구간을 거의 매일 통과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다닐만 합니다. 다니다 보면 적응이 되면서 나-남-지하철이 일체의 경지에 이르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 ㅠㅠ
  • RuBisCO 2015/08/20 00:30 #

    2호선 합정-건대로 통학했었는데 그나마 전 속편한 구간으로 다녔던거군요
  • 채널 2nd™ 2015/08/20 02:04 #

    6 호선 타 보세요~ 거의 대부분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 레이오트 2015/08/20 08:50 #

    난 2호선을 타며 사람들이 왜 강동쪽으로 이사 안가는지를 모르겠더라는... 과거 방배에서 서초 쪽으로 출근하던 시절에는 지옥철이 싫어 걸어서 다녔지요... 아니면 조금 더 걸어서 7호선을 타던지...
  • 행인 2015/08/20 10:34 # 삭제

    지하철 처음 탔을때 교대역에서 탔는데 선릉역 지날때까지 텅 비어서 빈자리 많았죠. 그땐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서울에서 살기시작하고 나서야 그게 기적적인 상황이란 사실을 알았죠. 대체 그땐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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