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보고 소감적은 페북녀 Shoveling

통쾌한건 좋은데 저까지 아프네요.

아무래도 열심히 살아야 할 듯 싶습니다.




덧글

  • wheat 2018/11/02 22:05 #

    골든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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