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300063/read/30609282
오타쿠 노려서 나온 캐릭터들은 아이돌 시장하고 똑같네요.
애시당초에 빠르게 소모시켜버리고 단물 빠지면 바로 새로운 애로 바꿔버리니...
다른건 몰라도 하루히는 진짜 억울하긴 할 것 같네요.
오타쿠붐 시절 대세였던 캐릭터가 작가의 태만과, 엔들리스 에이트만 없었으면 저리 추락하지도 않았을텐데...
그러고보면 마지막에 나온 넷은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살아있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아직까지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걸 보면...
시대를 잘 타고났다고 봐야겠죠.
* P.S - 나노하도 저 3인에 낄 연배인데 말이죠.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추락해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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